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LINC+사업단(단장 정형선)이 지난 8일 온라인으로 개최된 '2021 초광역 메타버스 아이디어톤'에서 미래캠퍼스 학생이 각각 대상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한 '초광역 메타버스 아이디어톤' 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창업경진대회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4차 산업 관련 초실감 기술 활용 우수창업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진행된 경진대회이다.
본 대회는 연세대 미래캠퍼스를 비롯해 7개 대학이 참여해 본선에 총 14팀이 올라갔다. 이중 연대 미래캠퍼스 김태형 학생(경제)이 속한 '옴니스'팀이 '3D 프린팅과 얼굴형 분류AI를 통한 맞춤형 안경테 제작' 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미래캠퍼스 김선일 학생(디자인예술학부 )이 속한 '위드미'팀의 '시각장애인을 위한 교통안전 플랫폼 Safis' 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정형선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LINC+사업단장은 "코로나 시대로 인한 언택트 환경이 대세다. 가상 메타버스 상에서의 국내 최초로 진행된 초광역 메타버스 아이디어톤 경진대회에서 우리 학교 학생들의 적극적인 도전과 참여로 뜻깊은 성과가 있어 앞으로의 활약이 더 기대된다"고 밝혔다.
KPI뉴스 / 박에스더 기자 yonhap00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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