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 유치 장려금, 8210만 원 예상
동해시는 동해·묵호항 국제항로 활성화를 위해 화물 유치 장려금을 지원, 오는 3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13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올 상반기인 3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동해·묵호항을 이용해 수출입 화물을 처리한 화주, 국제물류주선업자(포워더), 해상운송사업자(선사), 항만하역사업자다.
동해시는 상반기 화물 실적을 바탕으로 산출된 화물 유치 장려금 지원 금액이 50여 개 업체에 총 8210만 원으로 예상한다.
박종을 투자유치과장은 "화물유치 장려금 지원을 통해 동해·묵호항 관련 화주 유치를 촉진함으로써 동해항 활성화는 물론, 선사와 시의 상생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박에스더 기자 yonhap00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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