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당국과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922명이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1050명보다 128명 적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확진자가 655명(71.0%) 나왔다. 비수도권에서는 267명(29.0%)이 확진됐다.
시도별로는 서울 408명, 경기 188명, 인천 59명, 부산 55명, 경남 44명, 대전 27명, 충남 24명, 대구 23명, 제주 22명, 광주 19명, 울산·강원 각 17명, 경북 10명, 충북 7명, 전남·전북 각 1명이다.
전국 17개 시도 중에서 세종에서는 아직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자정까지 집계가 지속되는 만큼 11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1100명~1200명대까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KPI뉴스 / 강혜영 기자 kh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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