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이달 말 휴대폰 사업을 종료하기로 발표한 가운데 2분기 실적 발표부터 모바일커뮤니케이션(MC) 사업본부 실적은 중단 영업 손실로 처리된다.
이번 2분기와 동일한 기준을 적용하면 올 상반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4조9225억 원, 2조8801억 원으로 전년 동기와 비교할 때 각각 38.3%, 46.3% 늘어났다.
잠정 실적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의거한 예상치다. 연결기준 순이익과 사업본부별 실적은 이달 말 예정된 실적 설명회에서 발표할 계획이다.
KPI뉴스 / 박일경 기자 ek.park@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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