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공동체 활동에 관심 있는 시민에게 체계적인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특강으로 오는 8일, 15일, 22일 3회에 걸쳐 진행된다.
1회차 특강은 '커뮤니티 디자인'을 주제로 문정석 동국대 교수가 모두가 함께 만드는 마을공동체 공간에 관해 이야기 한다.
2회차 특강 주제는 '평화 감수성'이다. 이대훈 성공회대 교수가 마을공동체를 위한 평화 감수성과 소통역량에 대해 강의한다.
3회차 특강은 '마을 인문학'을 주제로 열린다. 김찬호 성공회대 교수가 환대와 성장을 위한 마을 인문학에 대해 강연한다.
시 관계자는 "마을공동체에 관한 시대적 변화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지혜로운 마을살이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체계적인 맞춤형 교육을 진행해 지역 주민의 지속 가능한 마을공동체 활동을 돕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문영호 기자 sonano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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