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직원 1명 코로나19 확진…신관 3층 일부 폐쇄

안경환 / 2021-07-06 15:57:44

경기도는 6일 도청 신관 3층에서 근무하는 직원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5일 출근 직후 몸이 좋지 않다며 수원시 팔달구 보건소에서 진단 검사를 받았고, 이날 오전 양성 판정을 받았다.
 

▲경기도청 전경 [경기도 제공]


이에 따라 도는 신관 3층을 일부 폐쇄하고, 근무자 모두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 뒤 재택근무하도록 조치했다. 또 해당 사무실 소독 조치를 마쳤다.

신관 건물 2층에는 이재명 지사의 집무실이 있다. 다만, 이 지사는 이날 열린 '부동산시장법 제정 국회토론회' 일정 등으로 도청에는 출근하지 않았다.

KPI뉴스 / 안경환 기자 jin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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