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업무 담당부서의 근무지를 어항 일원으로 전진 배치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가 위한 조치로, 센터는 기존 월곶동 행정복지센터 건물을 리모델링했다.
센터에서는 어선·어업허가 및 어민지원, 공유수면관리, 국가·지방어항 개발, 어업기반시설 관리, 어촌뉴딜300 사업 등을 수행한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시흥시에서는 소래습지로부터 거북섬까지 이어지는 해안선 15km 구간을 레저, 관광, 문화, 의료 등 미래첨단산업이 집약된 대한민국 대표해안으로 구축하겠다는 K-골든코스트 조성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있다"며 "시흥시해양지원센터가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KPI뉴스 / 문영호 기자 sonano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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