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794명 신규확진…이틀 연속 800명 안팎

조현주 / 2021-07-03 09:51:40
지역발생 748명·해외유입 46명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연일 800명에 근접한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 지난 2일 오전 서울역 중구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서 기다리고 있다. [뉴시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3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94명 늘어 누적 15만9342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748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46명이다.

지난 27일부터 최근 1주일간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614명→501명→595명→794명→762명→826명→794명이다. 

하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만에 다시 700명대로 줄었지만, 여전히 800명대에 가까운 수치를 기록 중이다.

KPI뉴스 / 조현주 기자 choh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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