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보조금 지원을 신청한 90건의 아파트 공동시설물에 대해 서류 검토, 현장 조사, 성남시 공동주택지원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같이 시행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중원구 상대원동 선경아파트 등 33곳의 공동주택 단지는 지상 주차장과 도로 보수를 진행한다.
또 분당구 서현동 삼성한신아파트 등 11곳은 하수도 보수를, 분당구 이매촌 성지아파트 등 8곳은 경로당과 단지 내 공동화장실을 보수한다.
시는 지난해에도 19억원을 지원해 분당구 수내동 양지마을 한양1단지 등 공동주택 61곳의 낡은 공동시설물 82건을 개선했다.
KPI뉴스 / 문영호 기자 sonano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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