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회째를 맞는 성남국제의료관광컨벤션은 지역의 우수 의료기술과 의료관광 자원을 국내·외에 홍보하기 위한 행사로 오는 9월 9~11일 온·오프라인으로 열린다.
참여 대상 기업은 의료서비스, 컨시어지(호텔·여행·쇼핑), 숙박, 관광, 의료기기, 뷰티, 방역, 제약·바이오 관련 국내 회사다.
선정되면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온라인 비즈니스·수출 상담회와 전시회에 참여할 수 있다.
시는 이를 위한 상담장, 바이어 발굴·매칭, 기업별 디렉토리 북(정보 자료집) 제작, 온라인 화상 상담 장비, 통역 등을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성남국제의료관광컨벤션 홈페이지(www.simtc.org) 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지난해 '2020 성남국제의료관광컨벤션'에서 114건의 상담을 진행해 해외환자 유치 등 38건, 325만 달러의 수출계약 성과를 냈다.
KPI뉴스 / 문영호 기자 sonano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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