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골든코스트 초록배움터'는 지역 생태관광자원을 알아보고, 시흥에코센터를 방문해 물의 순환과 재사용을 통한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시흥에코센터 관계자는 "K-골든코스트 초록배움터는 시흥시의 대표적인 현장학습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라며 "백신 접종률이 높아짐에 따라 하반기에는 단계적으로 현장 체험학습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시흥에코센터는 시흥시 정왕동에 있는 환경교육·체험·전시관으로, 친환경 지구시민 양성을 위한 학생들의 환경교육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소모임과 캠페인을 운영한다.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KPI뉴스 / 문영호 기자 sonanom@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