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에 따르면 신고리2호기는 지난 4월26일부터 연료교체 및 주요 설비 정비를 위한 계획예방정비를 받아왔다. 당초 6월19일까지 예정돼 있었으나 하루 늦은 20일 발전이 재개된 바 있다.
고리본부 관계자는 "이번 정비 기간 동안 원자력안전법과 전기사업법에 따른 법정검사를 수검, 주요 기기와 설비에 대한 점검과 정비를 통해 발전설비의 신뢰성을 향상시켰다"고 전했다.
KPI뉴스 / 김성진 기자 ksj12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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