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극행정위원회는 적극행정 실행계획, 의견제시 요청사항, 우수공무원 선발 기준 및 절차, 면책 건의, 정책의 수립·추진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한다.
모집분야는 △경제산업 △해양교통 △도시건축 △환경녹지 △복지안전 △법무 △규제 △시민사회 등으로, 총 20명이다. 신청은 부산시 인터넷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박형준 시장은 "적극행정위원회가 현안 해결기구로서 위상과 역할이 커지고 있는 만큼 다양한 쟁점 조정을 위한 전문가 참여 확대가 필요하다"며 "앞으로 이 위원회를 통해 적극행정을 더욱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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