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이날 매탄1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오는 10월 15일까지 7차례에 걸쳐 7개 동에서 원스톱 이동상담센터를 운영한다.
복지·법률·고용·금융·주거 등 분야별 전문가가 일대일로 상담해주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상담과 복지 정보가 필요한 주민은 누구나 이동상담센터를 이용할 수 있다.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 담당자, 법무부 법률홈닥터 변호사, 수원시일자리센터·수원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LH수원권복지센터 관계자가 상담사로 나선다.
시 복지협력과 관계자는 "현장을 찾아가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하는, 적극적인 복지행정으로 주민들이 꼭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상담사들이 맞춤형 정보와 통합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것" 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문영호 기자 sonano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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