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LH는 올해 상반기 5935가구를 분양했으며 하반기에는 3기 신도시 사전청약과 별개로 신혼부부·청년·일반 실수요자를 고려해 주택 공급에 나선다고 밝혔다.
유형별 공급주택은 △일반 공공분양 6113가구 △신혼희망타운 3345가구 △10년임대(분양전환) 712가구다. 이 중 주택수요가 많은 수도권에 전체 물량의 60%가 넘는 6156가구를 공급하고 광역시·기타 지역에 4014가구가 순차 공급된다.
공급대상 사업지구, 물량, 청약일정 등 청약 관련 자세한 사항은 LH 청약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LH 관계자는 "LH는 올해 하반기 약 1만가구 이상의 분양주택 공급과 함께 3기 신도시 등 사전청약, 2.4 대책을 통한 도심내 주택공급 등 정부 주거정책에 따라 주택을 지속적으로 공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이현 기자 ky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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