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카, 여진구X보나 '일상의 다양한 순간' 브랜드 영상 공개

김혜란 / 2021-06-04 15:26:27
각 상황별로 그린카와 함께 다양한 일상을 그려내는 모습들을 제시해 카셰어링 업체 그린카가 다양한 일상 속에서 그린카와 함께하는 라이프를 담은 브랜드 광고 영상 '일상의 콘텐츠를 새로 그리다' 편을 4일 공개했다.

▲ 그린카 모델 여진구와 보나. [그린카 제공]

그린카의 주요 SNS채널에서 공개된 이번 브랜드 영상은 그린카와 함께하는 일상의 다양한 순간의 상황들이 시리즈로 제작되었다.

영상은 종합편과 함께 주제별로 크게 카페, 영화관, 회의실, 파티룸, 차박 총 5편으로 구성되었으며, 그린카를 이용하는 고객 일상의 순간들이 콘텐츠가 될 수 있다는 내용을 소구하고자 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이동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그린카를 통해 소소하지만 소중한 일상을 즐길 수 있음을 보여주며 '모빌리티 라이프'의 예를 제시하고 있다.

광고 모델에도 새 얼굴이 등장했다. 우주소녀(WJSN) 보나가 이번 캠페인에서 여진구와 함께 그린카의 모델로 등장해 다양한 일상 콘텐츠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준다. 일상의 다양함과 삶을 능동적으로 그려나가는 활동적인 모습을 보이며 영상의 재미와 대중 친화적인 이미지를 어필했다.

그린카는 2011년 국내 최초 한국형 카셰어링 서비스를 개발, 시작하며 공유 모빌리티 시장의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해 왔다. 최근 BI 교체, 브랜드 캠페인 전개를 통해 종합 모빌리티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KPI뉴스 / 김혜란 기자 khr@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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