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그룹은 교육격차 해소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이달 중순 시흥시 소재 '다어울림 아동센터'에 교원 전집 도서 1000여권을 기증했다. 시흥시가 지난달 개관한 이 곳은 다문화 가정 및 지역 아동들의 놀이, 쉼 공간 제공 및 문화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아동 복지 시설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운영하고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국내 모든 아이들이 격차 없는 동등한 교육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 갈 것"이라며 "언어와 문화의 차이는 인정하되, 한국에서 생활하는 모든 아이들이 격차 없는 환경 속에서 생활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곽미령 기자 ayms7@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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