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은 소비 트렌드를 빠르고 정확하게 진단하고자 매년 100건 이상의 시장조사와 분석을 시행하고 있다. 그 결과를 바탕으로 '맥심' 커피 브랜드는 주기적으로 맛과 향, 패키지 디자인까지 업그레이드하는 '맥심 리스테이지'를 시행하고 있다.
가장 최근에 진행한 제6차 맥심 리스테이지는 변화하는 소비자 기호에 따라 다수의 제품을 리뉴얼하는 한편 솔루블, 커피믹스, 인스턴트 원두커피, RTD(Ready to drink) 등 맥심의 전 제품군에 걸쳐 소비자의 기호를 충족시키기 위한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했다.
동서식품은 최근 실내에서 편안하게 커피를 즐기는 홈카페 트렌드가 확대되는 것에 착안해 일상 속에서 커피 한 잔과 함께하는 휴식의 가치를 전하는 캠페인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가장 최근에 선보인 '커피타고 쉬어가자' 캠페인은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쌓인 피로감을 커피 한 잔과 함께하는 휴식으로 해소하기 바라는 취지에서 마련한 이벤트로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동서식품 유정원 마케팅 매니저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제품 개발을 비롯해 소비자들의 보다 만족스러운 커피 경험을 위한 다양하고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함께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곽미령 기자 ayms7@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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