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접종을 마친 이재정 교육감은 "근육주사라서 맞을 때는 팔이 좀 뻐근했지만 맞고 나니 팔도 편안하고 모든 게 다 좋다"면서 15분 동안 관찰실에서 대기했다.
이어 "국민 모두가 백신을 맞아서 집단면역이 이뤄지길 기대한다"면서 "특히, 학생들 건강을 위해서 학교 선생님들과 경기도교육청 직원들도 백신 접종에 적극 참여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재정 교육감은 올해 만 76세로, 이날 화이자 백신을 접종했다.
KPI뉴스 / 문영호 기자 sonano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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