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총 440명이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528명보다 88명 적다.
지역별로는 경기 155명, 서울 141명, 인천 8명 등 수도권이 304명(69.1%)이다. 수도권 이외의 지역은 충남 34명, 부산·경남 각 13명, 경북·전남 각 10명, 대구·충북 각 9명, 광주 8명, 대전·강원 각 7명, 울산·전북 각 6명, 제주 4명 순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21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500명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일주일간 신규 확진자 수는 일별로 747명→681명→610명→619명→528명→654명→646명이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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