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는 이날부터 다음 달 7일까지 '크로커다일레이디' 전국 매장에서 백신을 맞았거나 예약을 마친 소비자에게 최대 4만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크로커다일레이디 매장을 찾은 고객은 백신 접종 인증 문자를 제시하면 할인 받을 수 있다. 백신 접종을 앞둔 소비자는 사전 예약 문자를 직원에게 보여주면 된다. 7만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15만 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 30만 원 이상 구매 시 4만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고령자뿐 아니라 예약자가 접종 현장에 나타나지 않아 생긴 이른바 '노쇼'(no show) 백신을 맞은 고객도 대상이다.
형지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한민국에 힘이 되고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한 캠페인을 지속해서 벌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곽미령 기자 ayms7@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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