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지난달 사이클화 '시냅스' 시리즈 공식 론칭에 발맞춰 가동한 '휠라 시클리스타 프로젝트(앰배서더 프로그램을 주축으로 한 사이클 액티비티 통합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함께하는 도전을 통해 사이클 종목에 대한 진정성 있는 접근과 소통을 위한 취지에서 기획됐다.
여기에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의 '원데이캠페인'에 동참, 필 환경 시대 교통수단으로 각광받는 사이클을 통해 지구 환경 보호 인식 강화 및 대중적 실천을 확산하고자 하는 의미를 더했다.
휠라 사이클화 시냅스를 착화한 시클리스타 두 앰베서더의 이색 도전은 13일 0시 30분경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시작됐다. 이번 도전의 전 과정은 추후 휠라 시클리스타 마이크로 사이트를 통해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
휠라 관계자는 "매우 힘든 도전이었음에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완주해 많은 분들에게 감동과 용기를 준 공효석·연제성 프로께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사이클을 통한 다양한 소통과 친환경 실천을 위한 노력을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곽미령 기자 ayms7@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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