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그루 나무 심기…환경단체, 산림생태복원 단체 참여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지난 13일 오전, 대관령면 횡계리에서 환경단체 및 산림생태복원단체와 '기후위기 대응 산림복원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한 이번 행사에 최병암 산림청장, 김성호 도행정부지사, 이상명 자연보호중앙연맹 부총재을 비롯해 동부지방산림청, ㈔녹색연합, ㈔생명의 숲, (재)환경재단, ㈔자연보호중앙연맹, ㈔한국산림복원협회, 백두대간수목원, ㈔백두대간진흥회, 백두대간보전회, 한국산지보전협회 등 환경단체와 산림생태복원단체가 참여했다.
이번 산림복원 나무 심기에는 입지 적응력을 높여 분비나무, 전나무, 마가목, 병꽃나무 등 주변 자생식물 위주로 수종을 선정해 450여 본을 식재했다.
KPI뉴스 / 박에스더 기자 yonhap00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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