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는 지난달부터 2주간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키링'과 '우산', 독거 어르신을 위한 '카네이션 효자손' 등 총 270개 물품을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제작한다.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전달되는 키링과 투명우산에는 반사 스티커가 부착돼 등하굣길 등 이동에 있어 쉽게 위험에 노출될 수 있는 어린이들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 카네이션 효자손은 혼자 거주하시는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되고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자 준비했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앞으로도 CJ그룹의 나눔 실천 원칙에 따라 소외계층 및 환경보호를 위한 비대면 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곽미령 기자 ayms7@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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