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성록 코로나 확진…'집사부일체', 뮤지컬 '드라큘라' 비상

장한별 기자 / 2021-04-28 19:07:29
배우 신성록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신성록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측은 28일 "신성록이 자가격리 중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 배우 신성록 [인스타그램 캡처]

소속사에 따르면 신성록은 현재 생활치료센터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당분간 일정을 미루고 코로나19 치료에 집중할 예정이다.

앞서 신성록은 지난 23일 배우 손준호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후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즉각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 24일 음성 판정을 받은 신성록은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에 들어갔으나 컨디션에 이상을 느껴 재검사를 받은 후 양성 판정을 받게 됐다.

신성록은 현재 SBS '집사부일체'에 고정 출연 중이다. 또 손준호, 김준수 등과 뮤지컬 '드라큘라'에 출연할 예정이었다. 김준수 역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음성 판정을 받은 후 자가격리 중이다.

KPI뉴스 / 장한별 기자 star1@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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