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기준 농협생명은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607대를 설치했다. 현대자동차와 기아도 각각 1000대 안팎의 안마의자 공급을 진행 중이다.
기업뿐만 아니라 다수의 교육청, 구·시청, 세관 등 정부 기관 및 지방자치단체도 바디프랜드 안마의자를 설치했다. 안마의자가 신체 피로는 물론 스트레스와 정신적 피로 해소에도 도움을 주고, 업무 효율 개선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최근 임직원 복지 확대를 고려하는 기업들이 늘어나는 추세에 잘 쉬면서 업무 효율성도 올려주는 복지 아이템으로 안마의자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5월 1일 근로자의 날을 앞두고 임직원 복지용으로 안마의자 도입을 추진하는 법인고객의 문의가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KPI뉴스 / 곽미령 기자 ayms7@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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