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영상은 MBC 김태호 PD가 한국어 내레이션에 참여해 주목을 끈다. 김태호 PD는 뉴욕타임스와 타임스스퀘어에 비빔밥 광고를 게재하는 등 다양한 활동에 재능기부를 해왔다. 비빔밥에 이어 김치까지 한국의 음식을 전 세계에 제대로 알린다는 취지로 이번 김치 다큐멘터리 내레이션에 동참하게 됐다.
대상 종가집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김치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김치 유니버스'가 김치의 올바른 정보를 알리고 한국의 전통음식인 김치에 대한 자긍심을 갖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곽미령 기자 ayms7@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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