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우리집'으로 유튜브 역주행에 성공하며 가요계 존재감을 한번 더 입증한 2PM은 폭발적인 댄스 퍼포먼스는 물론 훤칠한 키와 탄탄한 몸매로 '짐승돌'이란 수식어를 탄생시킨 원조 아이돌 그룹이다.
9일 화보 촬영을 마친 2PM은 젝시믹스의 2021 S/S 신제품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메인 제품인 '레귤러 컴포터블 슬랙스 팬츠'는 쾌적하고 편안한 스포츠 활동을 위해 강력한 쿨링감을 제공하는 원단과 초경량 이중 메쉬 안감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프로텍티브 숏슬리브'는 통기성이 좋은 얇은 이너웨어 안감 소재를 사용해 운동복 착용 시 신경 쓰이는 BP(Bust Point)를 자연스럽게 커버해줘 오롯이 운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수연 젝시믹스 대표는 "2PM은 이번에 공개된 새로운 화보를 시작으로 젝시믹스의 홍보와 마케팅 활동을 함께하며 브랜드를 대표하는 뮤즈로 활동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곽미령 기자 ayms7@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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