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는 '덴마크 요거밀'을 3세대 CMR 요거트의 통합 브랜드로 운영하며, 요거트에 각각 곡물, 샐러드, 토핑을 곁들인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여 시장을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동원F&B는 올해 '덴마크 요거밀'의 매출액 400억 원을 달성하고 2022년까지 500억 원 규모의 브랜드로 성장시킨다는 목표다.
'덴마크 요거밀 곡물' 4종은 부드러운 요거트에 귀리, 보리, 흑미가 통곡물 형태로 바쁜 일상 속에 간편한 한 끼 식사를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간편대용식 제품이다.
'덴마크 요거밀 샐러드' 3종은 다양한 과일과 채소로 만든 샐러드를 요거트에 담은 제품이다. 블루베리 샐러드, 사과 샐러드에 이어 최근 '덴마크 요거밀 딸기샐러드'까지 출시해 취향에 맞는 과채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덴마크 요거밀 플립' 3종은 용기가 두 칸으로 분리돼 한 쪽에는 부드러운 플레인 요거트가 들어있고 다른 쪽에는 왕초코링, 왕초코볼, 그래놀라 등 바삭한 토핑이 담겨있어 두 가지를 섞어 먹을 수 있도록 만든 토핑 요거트다.
동원F&B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신제품과 마케팅 활동으로 '덴마크 요거밀' 브랜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곽미령 기자 ayms7@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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