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김포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쯤 김포의 한 아파트 경비실에서 A(77) 씨가 숨져 있는 것을 동료 경비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A 씨는 지난 21일 75세 이상 고령자로 분류돼 화이자 백신을 접종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 씨의 정확한 사망 경위를 파악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다.
KPI뉴스 / 김혜란 기자 khr@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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