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감형 사이버 견본주택에서는 가상현실을 통해 PC나 모바일 기기에서 생생한 관람이 가능하다. 오프라인 견본주택의 관람 동선에 있는 콘텐츠가 3D 가상주택 전시관 안에 모두 담겨 있어 정보를 입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360도 회전뷰가 가능한 실감형 풀 3D VR로 단지, 단위세대, 견본주택 내 미건립 세대를 볼 수 있도록 구현했다. 또 항공 촬영된 주변 입지 및 단지 배치도 확인 가능하다.
임현지 포스코건설 분양소장은 "코로나19로 사이버 견본주택은 피할 수 없는 대세가 됐다"며 "새로운 고객경험과 고객접점을 강화하기 위해 업계 최초로 새로운 부동산 서비스를 선보여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실감형 가상현실 견본주택은 오는 21일 사이버 견본주택을 개관하는 '더샵 송도아크베이' 오피스텔에 최초로 적용된다. 또 분양 예정인 '더샵 송도아크베이' 아파트에도 적용될 예정으로, 아파트 분양 시에는 입주전에는 체험이 어려웠던 커뮤니티 시설도 VR로 구현하여 공개할 예정이다.
KPI뉴스 / 김이현 기자 ky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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