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목동점 7층에 2628㎡(약 800평) 규모의 조경 공간 '글라스 하우스(Glass Haus)'를 선보였다. '글라스 하우스'는 '유럽의 정원과 온실'이 콘셉트로, 실내 정원(1273㎡, 약 390평)과 야외 하늘 정원(1355㎡, 약 410평)으로 구성됐다.
실내 정원은 15그루의 나무와 30여 종의 자생식물로 꾸며졌으며, 최적의 생육 조건을 위해 바닥을 기존보다 30cm 높여 적당한 토심(土深)을 만들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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