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한명숙 모해위증교사, 대검 부장회의서 심의하라"… 박범계 수사지휘권 발동

김광호 / 2021-03-17 16:26:54
이정수 법무부 검찰국장은 17일 한명숙 뇌물사건 모해위증교사 의혹과 관련 "대검 모해위증 교사 의혹 무혐의 처리 과정의 공정성에 의문이 있다"며 박범계 법무장관의 수사지휘권 발동을 밝혔다. 박 장관은 "대검 부장회의를 열어 기소 여부를 심의하라"고 지시했다.

KPI뉴스 / 김광호 기자 khk@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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