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씨는 스스로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지만 A 씨는 이날 새벽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의 문자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LH 직원 투기 의혹과 관련해 조사 대상은 아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언론에서는 A 씨와 동료 직원에 대한 투기 의혹을 제기했다.
경찰은 A 씨가 숨지기 전 통화한 인물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전날 경기도 성남시 분당에서도 50대 전직 LH 본부장 B 씨가 극단적 선택으로 숨진 채 발견됐다.
KPI뉴스 / 강혜영 기자 kh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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