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현지시간) 오후 테슬라 프리몬트 공장 내 신축부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로이터 통신 등이 전했다.
이날 불은 신축부지에서 작업을 하던 중 발생했으며, 테슬라 직원이나 소방대원 모두 다치지 않았다. 화재는 진압이 완료된 상태다.
이번 화재 여파로 조업에 차질이 있느냐는 질문에 테슬라는 응답하지고 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앞서 테슬라 프리몬트 공장은 차량용 반도체 수급 문제로 지난달 22~23일 '모델3'의 생산을 일시 중단했다.
KPI뉴스 / 김혜란 기자 khr@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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