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대표 황영근)가 온라인쇼핑몰에서 3월 1일부터 7일까지 '빅하트세일'을 연다. '하트세일'의 '하트'는 하이마트 준말로 지난해 7월부터 매달 초 일주일간 진행하는 롯데하이마트온라인쇼핑몰 대표 행사다.
3월 '빅하트세일'에서는 '하트비트', '하트야시장' 등 기획전부터 다양한 이벤트까지 알차게 준비했다. 결제 혜택도 한달 중 가장 크다. '빅하트세일' 기획 상품을 행사 카드로 결제하면 최대 12%를 12만원까지 청구할인 해준다.
3월 1일부터 일주일, 매일 오전 10시 '하트비트' 기획전을 연다. 매일 30가지 상품을 혜택가에 한정수량 판매한다. 3월 한 달 동안 하이마트 모바일 앱을 이용하는 소비자를 위한 혜택도 많다. 모바일 앱에서 행사 상품을 2품목 이상 구매하면 엘포인트(L.POINT)를 최대 100만 포인트까지 적립해준다.
롯데하이마트 김규호 온라인마케팅팀장은 "3월 빅하트세일은 쇼핑몰을 이용해주시는 고객들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3월에는 하이마트 모바일 앱을 이용하는 고객을 위한 행사와 이벤트도 있으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전자랜드(대표 홍봉철)는 오는 3월 15일까지 공식 온라인 쇼핑몰에서 겨울 가전 레이트 버드(Late bird), 여름가전 얼리 버드(Early Bird)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자랜드는 성능이 우수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대의 제품을 찾는 '가성비' 소비가 다시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점에 주목했다. 이에 또다시 다가올 겨울을 합리적으로 준비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월상품이지만 우수한 성능을 가진 겨울가전들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행사 기간 전자랜드는 온수매트·전기요·온풍기·전열기기·가습기 등의 겨울가전을 최대 51%까지 할인 판매한다. 단, 제품 할인폭은 매주 변동될 수 있다. 행사 모델을 7만 원 이상 구매한 전자랜드 멤버십 회원 100명에게는 GS25 모바일 상품권 1만원권을 사은품으로 선착순 증정한다.
또한 전자랜드는 올 여름을 미리 대비하는 얼리 버드(Early Bird)족을 위해 선풍기·에어서큘레이터 등 여름가전도 최대 43%까지 할인 판매한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현명한 소비를 원하는 소비자를 중심으로 이월상품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계절 가전을 구매하시면 보다 합리적인 소비를 하실 수 있다"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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