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대학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글로벌 교육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미래인재 양성과 혁신가치 창출이라는 대학의 사명을 실현하기 위해 대학 간 실질적 교류의 강화를 통해 공유, 협력의 새로운 모델을 구축·실천하고자 한다.
협정서 체결에 앞서 5개 대학 콜로키움도 개최된다. 이 콜로키움은 대학별 혁신 사례를 소개하고 공유하면서 각 대학이 보유한 고유 가치와 특징을 상호보완적 협력 차원에서 교육, 연구, 학제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이후 뉴노멀에 대비해 개방형 교육 플랫폼을 공유하고 디지털 혁신을 통한 교육환경을 구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의 첫 걸음으로 혁신지원사업 공동 성과포럼 행사도 추진할 계획이다.
오는 6월 개최 예정인 성과포럼은 디지털 기반 교육 혁신 사례 공유 및 미래 고등교육 발전방향 토론을 통해 학생 중심의 혁신지원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KPI뉴스 / 권라영 기자 ryk@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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