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워크숍에서는 작년한해 코로나19 팬더믹을 이겨낸 임직원과 가맹점주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그에 따른 '개인 위생과 건강의 패러다임 변화'에 발맞춰 유해환경에 대처하는 적극적이고 선제적 대응 방안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도 제공했다.
유정연 센트온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영업환경에도 불구하고 가맹점과 임직원들의 협업으로, 전년도 대비 30% 이상 매출 증가라는 알찬 성과를 거뒀다"며 "올해는 기업들의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이 예상된다. 향기마케팅을 찾는 고객사들이 많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고객사가 만족할 수 있는 새로운 향기와 향기 관련 제품들을 출시하여, 차별성과 특화성 모두를 만족시키는 향기마케팅 국내 1위 기업 위치를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센트온은 향기마케팅과 함께 코로나19 바이러스 시험을 완료한 살균소독제 '호클러'와 '셀프 책소독기'(Book Master)를 출시하여 코로나19 방역에도 기여하고 있다.
센트온은 작년 코로나19 여파속에서도 신세계백화점과 봄, 가을 2차례에 걸쳐 향기마케팅을 진행해 고객들에게 큰 호평을 얻었다. 또한 롯데관광개발과 함께 제주 랜드마크 복합 리조트 '제주 드림타워'에 프리미엄 향기마케팅을 펼친 바 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