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표가 국물요리의 부담을 말끔히 덜어주는 육수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였다.
양질의 사골을 전통 방식으로 푹 고아낸 '진한 곰탕용 사골육수', 사골육수에 비법 양념을 더한 '얼큰진한 부대찌개 육수', 가쓰오 풍미가 매력적인 '밀푀유나베 육수' 2종까지 총 4종을 선보이며 육수 라인업을 강화했다.
'진한 곰탕용 사골육수'는 국물이 뽀얗게 우러날 때까지 가마솥에서 여러 번 끓여내던 전통 방식을 그대로 적용해 구수하고 진한 맛이 일품이다. 엄선한 사골을 우리기 전에 핏물을 충분히 뺀 다음, 가마솥 공법으로 15시간 푹 고아 누린내와 잡내 없이 맛이 깔끔하다.
'얼큰진한 부대찌개 육수'는 진한 사골육수에 샘표만의 비법 양념을 더했다. 고기와 햄, 소시지 등 원하는 재료만 준비하면 전문점 부럽지 않은 부대찌개를 만들 수 있다. 고기에서 배어 나오는 육즙과 육수의 얼큰함이 맛있게 어우러져 밥과 함께 먹었을 때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샘표의 국물내기 노하우가 오롯이 담긴 '밀푀유나베 육수'는 가쓰오 육수와 매콤칼칼 육수 두 종류다. '가쓰오 밀푀유나베 육수'는 일본산 가쓰오 대신 인도네시아와 태국산 가쓰오를 사용해 담백한 국물 맛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매콤칼칼 밀푀유나베 육수'는 청양고추를 넣어 개운하게 매콤하다. 밀푀유나베나 샤브샤브는 물론 어묵탕, 버섯칼국수를 만들어도 잘 어울린다. 500g짜리 1봉에 물 500ml를 넣어 조리하면, 1~2인이 먹기 적당한 양이라 1인 가구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지난 가을 출시한 '가쓰오 샤브샤브 육수' '담백 샤브샤브 육수' 등과 함께 샘표 공식 홈페이지 '샘표마켓'과 네이버 스토어 '새미네마켓'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가까운 대형마트에서도 판매된다.
샘표 마케팅팀 담당자는 "집밥을 간편하게 즐기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외식 못지않은 국물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육수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샘표의 축적된 우리맛 노하우로 맛있는 육수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고, 맛과 편리성을 모두 잡은 제품들로 소비자들이 더 쉽고 건강한 집밥을 맛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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