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현대차는 "애플과 자율주행차량 개발 관련 협의를 진행하고 있지 않다"고 공시했다. 이어 "다수의 기업으로부터 자율주행 전기차 관련 공동개발 협력 요청을 받고 있으나 초기단계로 결정된 바 없다"고 설명했다.
기아 역시 "자율주행 전기차 사업 관련 다수의 해외 기업들과 협업을 검토하고 있으나, 아직 결정된 바 없다"며 "애플과 자율주행차량 개발에 대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지 않다"고 공개했다.
이날은 지난달 초 현대차그룹의 애플카 관련 협력 보도가 나온 이후 현대차가 애플 협력설에 대해 재공시하겠다고 밝힌 기한이다.
KPI뉴스 / 박일경 기자 ek.park@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