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의 가맹점 월세 지원은 지난해 3월과 7월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차석용 LG생활건강 부회장은 "코로나19의 확산세가 둔화되지 않아 실물 경제의 충격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험난한 사업환경에 처한 가맹점주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작년에 이어 월세를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네이처컬렉션을 운영 중인 가맹점협의회 김학영 대표는 "지난해 두 차례 월세를 지원한 데 이어 다시 한번 가맹점의 어려움을 분담해준 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계속되는 위기 속에서 단비와 같은 본사의 지원이 큰 위로가 된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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