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이다희 미모 인정 "요즘 친구들이 좋아하는 느낌"

김지원 / 2021-02-01 09:22:57
배우 이다희가 자신의 미모를 인정했다.

▲ 지난달 3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이다희.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지난달 3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배우 이다희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다희를 본 '모벤져스'는 "여신 같다. 실물이 낫다"라고 칭찬했다. 이다희는 "사실 어머님들이 절 모르실까 걱정했다"라며 웃었다.

MC 신동엽은 "이다희 씨가 굉장히 솔직하다"라며 "자기가 예쁜 걸 스스로 인정을 했다. 그러기 쉽지 않다"라고 말했다.

이다희는 "예쁜 건 맞는 것 같다"라며 "제가 봤을 때 요즘 친구들이 좋아하는 느낌인 것 같다"라고 인정했다.

이에 서장훈은 "다희 씨도 콤플렉스가 있냐"고 물었다.

이다희는 "키가 있다 보니 어깨가 넓은 편이다. 살이 조금만 쪄도 확 쪄 보인다"라고 답했다.

모벤저스는 이다희에게 요리를 잘하냐고 물었다. 이다희는 "잘한다. 음식 하는 걸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모벤저스는 "정말 100점짜리다"라고 감탄했다.

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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