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은 지난해 매출액은 34조1645억 원으로 전년보다 30.7%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연간 영업손실은 2조5688억 원으로 전년과 비교해 적자 전환했다.
1962년 창사 이래 연간 기준 최대 규모의 영업손실이다.
회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전 세계 석유·화학 시장이 침체하며 수요가 감소하며 실적이 악화했으나, 배터리 부문에서는 성장했다"고 밝혔다.
KPI뉴스 / 김혜란 기자 khr@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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