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 '신짱 씨앗호떡맛' 한 달 만에 100만 봉지 판매

이종화 / 2021-01-26 14:35:07
▲ '못말리는 신짱 씨앗호떡맛' [크라운제과 제공]

크라운제과(대표 윤석빈)가 지난해 12월 내놓은 '못말리는 신짱 씨앗호떡맛'이 출시 한 달 만에 100만 봉지 판매 실적을 올렸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신짱'의 후속제품으로 출시된 '씨앗호떡맛'이 이번달 20일까지 102만 봉지(AC닐슨 환산 기준 누적매출 12억 원)가 판매됐다"고 밝혔다.

신제품 성공 기준인 월매출 10억 원은 물론 100만 봉지 판매고까지 넘어 양과 질 모두 잡았다. 후속제품이 흔히 겪는 카니발라이제이션도 없이 거둔 성적이라 고무적이다. 오리지널의 매출은 같은 기간 전월 대비 50%가량 늘어나며 12월에만 20억 원을 돌파했고, 올 들어서도 가파른 증가세를 기록하고 있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누구에게나 좋아하는 호떡을 바삭한 스낵으로 만들어 익숙한 맛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종화

이종화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