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는 다음달 3일까지 '청년 커뮤니티 지원사업'에 참여할 10개 팀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관내 청년들이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사회 참여까지 하도록 가교역할을 하기 위해 커뮤니티 운영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것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최대 70만 원의 활동비를 받게 되며 구성원의 교육·문화 역량 강화를 위한 강사비 등 필요한 분야에 사용하면 된다.
대상은 관내에 주소지를 두거나 거주·생활하고 있는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로 구성된 3인 이상 청년모임이다.
활동분야는 문화예술, 자원봉사, 진로탐색, 자기개발, 공익적 활동 등 자율적으로 결성하면 된다.
신청은 시 청년담당관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접수하면 된다.
시는 3월 중 대상자를 선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시(https://www.yongin.go.kr) 또는 용인 청년 LAB(http://www.yylab.kr)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KPI뉴스 / 안경환 기자 jin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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