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 시장은 21일 2021년 신년기자회견을 통해 "경기도의 기본재난소득 지급 계획이 있지만, 도내 31개 시·군이 별도 논의를 통해 핀셋 방식의 지원에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염 시장은 이와 관련해 지원 대상과 업종을 찾고 있다며, "지원규모는 인구 1인당 2~3만원, 300억 원 정도로 시의회와 협의한 이후 확정지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핀셋 지원이면서도 경기도의 보편지급에 따른 보완지급 개념"이라며 "정부의 3차 재난지원금과 함께 맞물려서 설 전 지원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강조했다.
KPI뉴스 / 문영호 기자 sonano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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