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안은 지난해 12월 배우 이민정을 모델로 발탁했다는 소식에 이어 TV 광고를 공개했다. 광고에는 매혹적인 자태를 뽐내며 핑거스냅에 맞춰 춤 추는 이민정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양리라를 비롯한 비비안 모델들이 자신감 넘치는 비비안만의 '핏(Fit)'을 표현했다.
새롭게 제작된 이번 광고는 TV뿐만 아니라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공식 SNS를 통해 추가로 공개될 예정이며 이민정 인터뷰 영상, 메이킹 영상 등도 예고되어 있다.
비비안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광고 영상 공유 이벤트'가 진행된다. 필수 해시태그인 #비비안, #비비안CF, #이민정을 포함해 감상평을 남기고 광고 영상을 공유하는 것만으로 누구든 쉽게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고객에게는 2021년 S/S시즌 속옷 세트, 슬립, '비비안몰' 쿠폰 1만원 권을 증정한다.
비비안 홍보팀 이정미 본부장은 "장르 불문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였던 이민정씨가 이번 광고를 통해 또 다른 파격적인 모습을 선보인다"며 "당당한 여성의 자신감, 비비안의 '잇츠 마이 핏(It's My Fit)'이라는 브랜드 메시지가 소비자에게 어떻게 다가갈지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민정은 제18대 비비안의 공식 모델로 발탁됐다. 비비안은 과거 김남주, 송혜교, 김태희, 신민아, 신세경, 하지원 등 당대 최고의 스타들을 기용하며 화제가 됐으며 여성 란제리 모델로 소지섭, 조인성 등 남성 모델을 최초로 발탁해 이슈가 됐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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