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 그레인 라떼'와 '홀 그레인 오트 블렌디드'의 20~30대 구매 비중은 70%에 달했다. 스타벅스에서 음료를 구매하는 전체 연령대 중 20~30대가 차지하는 비중은 60%다.
대체우유 중 하나인 오트우유를 활용해 우유를 마시기 어렵거나 채식주의자인 고객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고, 카페인이 함유되어 있지 않아 시간대에 구애받지 않고 즐길 수 있는 점이 인기 요인이라고 스타벅스 측은 설명했다.
이정화 스타벅스 음료팀장은 "홀 그레인 오트 음료는 건강하고 행복한 새해 출발을 기원하는 희망의 메시지와 함께 새해에는 바쁘더라도 든든한 한 끼를 채우길 바란다는 의미를 담아 뉴이어 시즌 한정으로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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