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타임은 SNS를 통해 지인에게 상품 링크를 공유하면 해당 제품을 초저가로 구매할 수 있는 타임 매장이다.
매일 아침 8시 새로운 상품들이 오픈되며, 24시간 동안 온라인 최저가보다 약 40% 저렴한 가격에 판매된다.
이진원 티몬 대표는 "공유타임은 좋은 가격의 상품을 보면 공유하고 싶어하는 고객의 심리와 이를 마케팅에 이용하고 싶어하는 판매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새로운 타임매장"이라고 강조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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