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교육공무직원 급여업무는 수작업으로 이루어져 담당자의 업무부담이 컸고, 급여 오류 등의 사고가 잇따랐다.
도 교육청은 이를 개선하기 위해 표준 오피스 한셀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자동 계산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도 교육청이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314개교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 결과, 업무부담이 줄고 급여 오류의 불편이 사라지는 등 프로그램 만족도는 97%(매우 만족 62.1%, 만족 34.5%)에 달했다.
도 교육청 우호삼 노사협력과장은 "앞으로도 교육공무직원의 근무환경 개선과 일선 학교의 실질적인 업무 경감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문영호 기자 sonano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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